16/04/2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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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이오니 영산홍이 피었더군요
매장으로 모셔왔습니다.
영산홍을 바라보다 어떤술이 어울릴까...
생각하니 레드블레스트가 떠오르네요~
부드러운 아일리쉬 위스키는 언더락으로 마실때가 전 더 좋더라구요 진한 쵸콜릿향과
구운 바닐라쿠키 거기에 프레쉬한 열대과일까지
사실 조금만 마음을 열고 찾아보면
좋은 위스키는 얼마든지 만날 수 있다고
생각합니다. 위스키는 뭐랄까...아무리 좋은
위스키를 마셔봤어도 그날 어울리는 녀석은
항상 따로 있는것 같아요..
오늘은 너가 딱이다!!!
#바오후
#강남위스키바